먼저 확인할 세 가지
  • 김포시(김포): 43건으로, 전세 20건·월세 23건입니다.
  • 인천광역시 검단 지역(인천 검단): 28건으로, 전세 5건·월세 23건입니다.
  • 40~60㎡ 전세: 김포는 6건, 보증금 중위값 1억1,350만원입니다. 인천 검단은 1건, 보증금 1억590만원이어서 대표적인 수준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핵심 내용

이 자료는 2026년 8월에 신고된 과거 연립·다세대 전월세 계약이며 현재 중개 중인 매물이 아닙니다. 여기서 ‘빌라’는 연립·다세대를 묶어 검색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거래 건수와 공통 면적대부터 비교

김포시(김포): 43건으로, 전세 20건·월세 23건입니다.

인천광역시 검단 지역(인천 검단): 28건으로, 전세 5건·월세 23건입니다.

40~60㎡ 전세: 김포는 6건, 보증금 중위값 1억1,350만원입니다. 인천 검단은 1건, 보증금 1억590만원이어서 대표적인 수준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55~65㎡: 두 지역 모두 계약 사례가 있지만, 전세와 월세를 분리하고 보증금·월세를 한 쌍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80~90㎡: 김포 자료에는 전세 9건과 월세 2건이 확인됩니다. 인천 검단 자료에는 이 면적대 계약이 없어 같은 구간의 직접 비교가 어렵습니다.

전체 면적을 섞은 참고 중위값은 김포 전세보증금 2억5,679만원, 인천 검단 1억590만원입니다. 그러나 김포에는 80㎡대 계약이 여러 건 포함되고 검단 전세는 전체 5건뿐이므로, 이 차이를 동일 조건 주택의 지역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55~65㎡에서는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봐야 한다

김포의 55~65㎡ 월세 사례를 보면 2026년 8월 25일 연립인 디아이빌5단지501동-504동 55.83㎡가 보증금 1억1,000만원·월세 64만원, 8월 20일 다세대인 세종개나리빌라 59.92㎡가 보증금 500만원·월세 45만원에 신고됐습니다.

인천 검단에서는 8월 24일 다세대인 라테라스(104,105,106) 55.72㎡가 보증금 2,000만원·월세 80만원, 8월 22일 연립인 서연빌리지 63.18㎡가 보증금 1,000만원·월세 90만원에 신고됐습니다. 같은 면적대 안에서도 보증금이 높으면 월세가 반드시 일정한 폭으로 낮아지는 구조라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두 금액을 분리하지 말고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전세 사례는 인천 검단의 표본이 적습니다. 8월 5일 연립인 세종캐슬(불로지구42BL2L) 62.32㎡는 보증금 1억2,190만원, 8월 12일 연립인 힐스타운104동(검단2지구74BL2-1L) 59.24㎡는 1억590만원이었습니다. 두 건뿐이므로 검단 55~65㎡ 전세의 대표값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80~90㎡는 김포 사례만 확인된다

김포의 80~90㎡ 전세에는 8월 11일 연립인 고촌솔리힐더테라스101동-106동 84.9593㎡가 보증금 3억9,900만원, 8월 24일 연립인 자이더빌리지포레스트4단지(401-415동) 84.9808㎡가 3억5,000만원에 신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월세로는 8월 11일 연립인 자이더빌리지메트로2단지(201-208동) 84.9854㎡가 보증금 5,000만원·월세 190만원에 신고됐습니다.

인천 검단에는 80~90㎡ 계약이 없어 이 구간에서는 어느 지역의 부담이 낮은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면적을 넓히거나 다른 기간 자료를 추가하지 않는 한 김포 사례를 검단의 수준과 맞대어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예산과 필요한 자금 확인 체크리스트

전세는 희망 면적대의 보증금과 준비한 자기자금의 차액을 먼저 계산합니다. 필요 자금 = 신고 보증금 - 자기자금이며, 이 금액이 곧 대출 승인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월세는 보증금 + 매달 월세를 한 조건으로 기록하고, 보증금을 월세로 임의 환산하지 않습니다.

신규·갱신 계약 여부, 연립·다세대 구분, 층, 건축연도와 주택 상태를 확인합니다.

전세자금대출의 실제 한도와 승인 여부는 소득·부채·보증기관 및 금융기관 심사 등 적용 조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 자료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는 최신 등기와 권리관계, 보증 가입 가능 여부, 실제 주택 상태 및 현재 제시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실거래 자료의 한계

신고가는 현재 호가가 아니며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같은 면적의 빌라라도 층, 건축연도, 주택 상태와 세부 입지에 따라 보증금과 월세 차이가 큽니다. 전세와 월세는 서로 다른 계약 구조이므로 하나의 중위값으로 합치지 않았고, 전체 중위값 역시 서로 다른 면적과 주택 특성이 섞인 참고치로만 제시했습니다. 특히 3건 미만인 면적대는 지역의 대표 수준으로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출처

  1. 국토교통부 연립다세대 전월세 실거래가 · 2026년 8월 인천광역시 검단구 연립·다세대 전월세 실거래 ↗
  2. 국토교통부 연립다세대 전월세 실거래가 · 2026년 8월 경기도 김포시 연립·다세대 전월세 실거래 ↗